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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더 슈펠레의 일관된 스코어를 관리하는 비결
잰더 슈펠레의 일관된 스코어를 관리하는 비결
  •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 승인 2018.10.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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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갖는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잰더 슈펠레는 통계 부문에선 어디에도 1위에 오르지 못했다하지만 그의 플레이 전략은 모든 프로들 가운데서 단연 돋보이며투어 최고의 만능 플레이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 중 1명이다그의 독특한 자세는 구사하는 모든 스윙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그리고 그 동작들은 플레이를 바꿔놓을 수 있는 것들이다그의 이름 첫 글자를 따서 우리는 그것을 X-팩터라고 부르기도 한다.

골프라는 게임에선 상황에 따라 마음이 흔들리기 쉽다. 어떤 경우 나도 무조건 깃대를 직접 공략하고 싶어질 때가 있다. 하지만 그런 태도로는 PGA 투어에서 버틸 수가 없다. 침착함과 냉정함을 유지하면서 엄격하게 내 자신의 플레이를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스코어를 낮출 수 있는 현명한 골퍼의 길이다.

X-팩터: 중요한 샷을 마주할 때마다 잠깐 시간 내서 심호흡을 한다(심지어 눈을 감아도 된다). 마음속으로 이런 경우에 수없이 샷을 성공시켰기 때문에 이번에도 못해낼 이유가 없다고 스스로에게 말한다. 왼쪽에 내 사진이 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취하는 행동이다. 한쪽 눈은 뜨고 한쪽 눈은 감은 채 타깃을 향하고 있는 클럽헤드를 응시한다. 그러면 자신감이 생긴다. 내가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을 봤다면 어느 때이든 내가 절대적으로 목표 조준을 끝냈다는 뜻이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webmaster@golfk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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