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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가장 어려웠던 그리고 가장 쉬웠던 코스 세팅은?
지난 10년간 가장 어려웠던 그리고 가장 쉬웠던 코스 세팅은?
  •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 승인 2019.01.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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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평균 타수 77.9 VS 67.0

NUMBERS GAME

지난 10년 동안 가장 까다로왔던 코스 세팅은 어디였을까? 그리고 가장 수월했던 코스 세팅에서는 평균타수가 얼마나 나왔을까? BY MARK BROADIE

브랜트 스네데커

2008년 이후 가장 까다로웠던 코스 세팅

토리파인스 사우스에서 열린 2016년 파머스 인슈어런스 4라운드의 스코어는 코스 평균보다 6.9타가
더 높았다. 그날의 스코어 평균은 77.9타였으며 브랜트 스네데커가 69타로 가장 낮았다. 80타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한 선수는 무려 23명이었다.

J. B 홈즈

2008년 이후 가장 수월했던 코스 세팅

올드화이트코스에서 열린 2010년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으로 코스 평균보다 4.1타가 낮았다. 그날의 스코어
평균은 67.0타였으며 J. B 홈즈가 60타로 그날의 최저타를 기록했다. 66타 이하의 스코어는 총 32명이었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webmaster@golfk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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