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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유럽스타일 럭셔리 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
‘국내 유일의 유럽스타일 럭셔리 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
  •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 승인 2018.06.12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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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아웃도어 공간에서 펼쳐지는
유러피안 라이프스타일

2017년 9월 1일 신규 오픈한 르 메르디앙 서울은 세계적인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다. 구 리츠칼튼 자리에 전면 리노베이션을 진행한 르 메르디앙 서울은 국내 유일의 유럽스타일 럭셔리 호텔이다. 문화와 예술을 강조하는 ‘르 메르디앙’ 브랜드답게 르 메르디앙 서울은 세계 3대 디자인 회사 데이비드 콜린스 스튜디오(David Collins Studio)의 디자인 아래 역동적인 유럽의 매력을 잘 반영하는 미드 센추리(Mid-Century) 풍으로 탄생했다. 호텔 입구에서부터 로비, 객실, 레스토랑 등 전 구역이 다양한 현대미술작품으로 채워져있으며, 1층에는 600평대 규모의 아트센터 ‘M컨템포러리’를 신설해 운영 중이다.

 

 

- 유럽스타일 럭셔리 뷔페 ‘셰프 팔레트’

호텔의 F&B 운영도 남다르다. 유러피안 스타일의 럭셔리 올 데이 다이닝 ‘셰프 팔레트’는 한국에서 보기 드문 유럽식 뷔페 구성을 자랑한다. 유럽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전채부터 디저트까지 풍성하고 고급스럽게 구성된 지중해식 요리와 함께 음식에 어울리는 와인을 무료로 제공하며, 국내 최초로 디저트 와인 트롤리 서비스도 제공해 완벽한 유럽식 정찬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음식이 진열된 뷔페 스테이션과 식사 공간을 분리해 더욱 안락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 유럽 하우스 가든 파티 분위기의 아웃도어 그릴 다이닝 ‘셰프 더 그릴’

최근에는 유럽 저택의 하우스 가든 파티 같은 분위기에서 직접 바비큐를 요리할 수 있는 아웃도어 그릴 다이닝 ‘셰프 더 그릴’을 오픈해 호응을 얻고 있다. 셰프 더 그릴은 호텔 셰프가 최고의 식재료로 엄선해 소갈비살, 양고기, 훈제 삼겹살, LA갈비 등 육류와 바닷가재, 전복, 왕새우, 가리비, 문어 등 해산물까지 다양한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유럽 프리미엄 생맥주 및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은 물론 스페인, 불가리아 등에서 즐기는 유럽 각국의 샐러드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별도 부스가 있어 육류 위주의 일반 바비큐가 아닌 격이 다른 아웃도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테이블마다 개별 그릴을 제공해 가족, 연인과 더욱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어 주말에는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인기다.

 

- 도심 속 호텔 ‘아웃도어 공간’의 재발견, 체험형 패키지로 탄생

다채로운 유럽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지난 어린이날 연휴에는 활기 넘치는 유러피안의 로컬 파머스 마켓 체험과 핀란드식 자연예술 워크샵 프로그램 체험할 수 있는 ‘피크닉 마켓’을 운영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올 여름에는 발코니에서 올 데이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르 메르디앙 익스피리언스 발코니’ 파티 패키지를 선보인다. 확 트인 씨티뷰가 펼쳐지는 발코니에서 낮에는 애프터눈 티 타임을 즐기며 휴식을, 밤에는 스페인 스파클링 와인인 ‘까바’와 페어링 안주를 즐기며 프라이빗한 발코니 파티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 국내 호텔 중 유일, ‘2018 전 세계 베스트 신규 호텔’ 선정

이처럼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유럽스타일의 럭셔리 호텔을 운영 중인 ‘르 메르디앙 서울’은 5월, 세계적인 여행 전문 매거진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Conde Nast Traveller)가 뽑은 ‘2018 전 세계 가장 주목할만한 신규 호텔’(THE WORLD’S 102 BEST NEW HOTELS) 핫 리스트에 국내 호텔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여행 전문 매거진으로 매년 새로 오픈한 전 세계 호텔을 대상으로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거쳐 최고의 핫 리스트를 선정해 소개한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호텔은 총 102곳으로 아시아 지역은 13곳이며, 한국은 ‘르 메르디앙 서울’이 유일하다.

 

르 메르디앙 서울 마케팅 디렉터는 “매년 특급 호텔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가운데 르 메르디앙 서울이 세계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신규 호텔 리스트에 올라 매우 기쁘고 괄목할 일이라 생각한다”며, “더 많은 관광객이 한국과 르 메르디앙 서울을 방문하기를 기대하며,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로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호텔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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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디앙 소개

파리에서 시작된 르 메르디앙은 호기심 많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넘치는 여행객들을 위해 예기치 않은 흥미 진진한 경험을 제공한다. 감각적이고 시크한 인테리어와 다양한 아트웍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지역의 특색을 살린 미식과 바리스타의 손에서 태어난 일리 커피의 향긋함이 개방적이고 열정적인 여행객의 감동을 이끌어 낸다. 르 메르디앙 호텔은 레고 그룹, 포토그래퍼 그레이 말린, 페이스트리 셰프 조니 이우지니 등 글로벌 기업 및 셀러브리티와의 이색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105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 및 미주 지역에 집중해 향후 5년 내 역동적인 브랜드 확장 계획을 갖고 있다.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webmaster@golfk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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