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0대 교습가들이 제공하는 특급 골프비밀...샷거리 제어하는 최고의 연습법
미국 100대 교습가들이 제공하는 특급 골프비밀...샷거리 제어하는 최고의 연습법
  •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 승인 2019.01.1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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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0대 교습가들이 제공하는 특급 골프비밀

<최고의 연습법>

일정한 거리의 칩샷에 능숙해졌다면 몇 번 더 샷을 하며 착륙 지점에 따라 볼이 얼마나 멀리 굴러가는가를 파악해 둔다. Joe Hallett, Vanderbilt Legends Club, Franklin, Tenn.

샷거리를 제어한다

칩샷을 정확한 거리로 구사하려면 머리를 써야 한다. 그러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된다.

EDITED BY LUKE KERR-DINEEN

칩샷을 연습할 때는 자신의 앞쪽 5야드 지점에 클럽 하나를 지면에 내려놓고 해본다. 그리고 얼마나 많은 볼을 지면 위의 클럽을 지나서 떨어뜨릴 수 있는지 살펴본다. 내가 발견한 사실은 초점을 기술에서 샷의 길이로 옮기면 타깃 겨냥, 정확도, 임팩트의 질과 같은 것이 자동으로 정확히 조정된다는 것이다. 과연 무엇이 더 중요할까? 어떻게 때리느냐가 중요한가? 아니면 어느 지점으로 때리는 것이 중요한가? 게임에서 이기려면 후자가 중요하다.

후방 스트로크의 템포는 둘을 세는 속도로 가져가고, 전방 스트로크는 하나를 세는
속도로 가져간다. Carol Preisinger, Kiawah Island Club, Kiawah Island, S.C.

 

3개의 볼을 일렬로 늘어놓고 퍼트한다. 이때 ‘발끝에서 발끝으로’ 스트로크 하며
정확하고 자신감 넘치는 템포를 유지한다.

 

모두 성공시킨다

최소한 짧은 퍼트는 예외없이 집어 넣어야 한다.

실수 유형
60cm 정도의 짧은 퍼트 앞에서도 위축이 된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긴장을 한다. 이렇게 자신감이 없으면 속도를 제어하기 위해 전방 스트로크의 속도를 줄이게 된다. 결과는 뻔하다. 볼이 거의 홀 속으로 들어가는 일이 없게 된다.

고치는 법
‘발끝에서 발끝으로’ 퍼트한다. 퍼터가 오른쪽 발끝에 도달했을 때 후방 스트로크를 멈추고 왼쪽 발끝에 도달했을 때 전방 스트로크를 멈추라는 뜻이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매끄럽게 가속을 해준다. 이러한 스트로크는 60cm 거리에서 볼을 퍼트 라인으로 유지할 수 있는 충분한 힘을 제공한다. 그리고 후방 스트로크를 시작하기 전에 심호흡을 한다. 이는 퍼팅 스트로크를 할 때 긴장을 제거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이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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