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쉬네트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에 최인용 상무 선임
아쿠쉬네트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에 최인용 상무 선임
  • 황창연
  • 승인 2019.01.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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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타이틀리스트와 FJ(풋조이) 등의 골프 브랜드를 보유한 아쿠쉬네트 컴퍼니의 한국지사인 아쿠쉬네트 코리아가 지난 1일 최인용 상무를 새 대표로 선입했다. 최 신임 대표는 미국 미주리 대학에서 컴퓨터를 전공했고, 샌디에이고 골프 아카데미를 졸업했다. 또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전문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62월 아쿠쉬네트 코리아에 입사해 지난 13년간 소속선수들의 지원을 총괄하는 리더십 팀장, 퍼포먼스 센터 본부장을 거쳐 최근까지 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하는 브랜드 디렉터를 맡아왔다. 최 대표는 그동안 쌓아온 골프 전문성과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골퍼들에게 최상의 퍼포먼스와 품질, 제품, 그리고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쿠쉬네트 코리아를 한국 내 최고 골프회사로 입지르 공고히 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황창연 hwangcy@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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