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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킨 니만
호아킨 니만
  •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 승인 2018.12.2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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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킨 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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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킨 니만


180cm 70kg, 고향: 칠레 산티아고

PGA 투어에서 니만보다 더 뛰어나면서 더 어린 선수는 없다. 그는 조던 스피스와 존 람의 방식으로 (일곱 번의 스폰서 초청 대회에서 포인트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투어 카드를 손에 넣었는데, 그때가 채 스무 살이 되기 전이었다. 앞으로 30년 동안 PGA 투어의 리더보드 상단에서 니만이라는 이름을 자주 보게 될 것이다.

스카우팅 리포트
파워        ●●●●
정확도     ●●●●●
퍼팅        ●●●
버디 머신 ●●●●

도약의 순간
2018년에 열아홉 살의 나이로 스폰서 초청 대회를 통해 투어 카드를 획득한 것.
비밀 병기
레이저처럼 정확하게 날아가는 아이언샷.
제2의…
세르히오 가르시아: 아디다스를 착용한 신동의 이미지. 예술적인 아이언샷과 극적인 플레이를 선호하는 스타일.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webmaster@golfk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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