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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후원 협약
페퍼저축은행,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후원 협약
  • 성승환
  • 승인 2018.05.3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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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골프매거진] 국내 유일 호주계 저축은행인 페퍼저축은행이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과 엠버서더 파트너십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3회를 맞는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2년마다 전 세계 8개 국가의 대표선수 4명이 매치 플레이를 펼치는 국제 대회로 올해 처음 국내(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104~7일 열린다.

2018년 대회 후원 기업 중 가장 먼저 협약을 확정지은 페퍼저축은행은 2016년 대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으로 대회 파트너가 됐다.

페퍼저축은행이 후원 계약을 맺은 앰버서더 파트너는 대회 후원 파트너십 중 최상위의 등급으로, 분야별로 한 기업에게만 주어지기 때문에 그 해 대회에서 그 분야를 상징하는 업체로서의 의미를 갖는다.

이번 계약을 맺은 페퍼저축은행은 대회장 14번홀에 위치한 대형 호스피탈리티 텐트인 크라운 스위트를 사용할 수 있으며, 크라운 스위트 내 페퍼저축은행만을 위해 준비된 공간에서 대회 기간 동안 각종 행사 및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다.

또 협약에 따라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로고 사용과 함께 대회 공식 저축은행으로서 대회 기간을 전후로 각종 프로모션을 실시할 권한을 갖게 된다.

마이크 완 LPGA 회장은 페퍼저축은행의 앰버서더 파트너 참여로 대회 준비에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됐다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기업 활동에 활력을 얻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페퍼저축은행은 따뜻한 서민금융을 추구하며 매년 호주유학생 장학금 지원’, ‘분당지역 아동 및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 ‘대학생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승환 ssh@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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