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셔널 도랄 마이애미, 새해맞이 프로모션 선보여 
트럼프 내셔널 도랄 마이애미, 새해맞이 프로모션 선보여 
  • 성승환
  • 승인 2018.12.0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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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레이트 체크아웃, 불꽃놀이 및 새해 카운트다운 파티 등 제공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미국 마이애미의 대표 리조트 트럼프 내셔널 도랄 마이애미가 새해맞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트럼프 내셔널 도랄 마이애미의 2019년 새해 맞이 패키지를 예약하면 블루 몬스터 코스, DJ 엔터테인먼트, 오픈 바, 카운트다운 파티와 함께 불꽃놀이까지 즐길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은 12월29일부터 2019년 1월4일까지이며 최대 4인까지 투숙 가능하다.  
패키지 포함사항으로는 최대 4인 투숙 가능한 스위트 객실 또는 일반 객실, 조식 뷔페, 레이트 체크아웃, 크리스탈 볼룸 테라스에서의 불꽃놀이와 새해 카운트다운 파티, 식사, DJ 뮤직 및 엔터테인먼트, 샴페인, 주차요금 등이 모두 포함된다. (풀 오픈 바는 21세 이상 입장 가능) 미성년자를 동반한 투숙객들을 위해서 논 알콜 티켓을 판매한다. 체크인 시 리조트 요금 20달러가 부과되며 해당 요금에는 초고속 무선 인터넷, 사우스비치 셔틀 서비스(24시간 사전 예약 필요), 피트니스 센터 사용, 무료 시내 통화, 일간 신문이 포함된다. 
호텔 상황에 따라 예약 가능 여부는 상이 할 수 있으며, 다른 상품이나 다른 패키지와 함께 중복 사용할 수 없다. 파티 등록은 이벤트 등록 데스크에서 발급된다. 마이애미 국제공항으로부터 12km 거리에 위치한 트럼프 도랄 마이애미는 이외에도 다양한 레크레이션 시설과 클럽 하우스, 18개의 전용 카바나, 39m의 워터 슬라이드가 있는 로얄 팜 수영장 등이 있어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완벽한 환경을 선사한다. 추가 문의 및 예약은 트럼프호텔 한국사무소에서 가능하다. 

트럼프 호텔은 현 미국 대통령이자 유명 부동산 사업가인 도널드 트럼프가 설립한 럭셔리 호텔 체인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이다. 하와이 와이키키, 밴쿠버, 뉴욕, 시카고, 마이애미, 워싱턴 DC, 라스베가스 등 총 11개 지역에서 만날 수 있다.  
 

 

성승환 ssh@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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