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 ‘더 리본’, 가을 맞이 ‘셰프 테이스팅 메뉴’ 출시
서울드래곤시티 ‘더 리본’, 가을 맞이 ‘셰프 테이스팅 메뉴’ 출시
  • 황창연
  • 승인 2018.10.04 1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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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야경 바라보며 즐기는 디너 코스
-힐링과 치유를 콘셉트로 가을 제철 재료 사용한 셰프 자체 개발 메뉴 선보여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킹덤 33층에 위치한 더 리본(The Ribbon)’이 가을 제철 재료를 사용해 셰프들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셰프 테이스팅 메뉴를 선보인다.

세프 테이스팅 메뉴는 더 리본이 시기별 각기 다른 주제로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한껏 살려 개발해 선보이는 특선 메뉴다. 이번 셰프 테이스팅 메뉴는 힐링과 치유가 콘셉트다. 따라서 기력과 원기 회복에 좋은 낙지, 무화과, 옥수수, 밤 등을 활용한 풍성한 맛을 12월초까지 운영한다.

전체 메뉴는 총 7코스로 구성됐다. 메인 메뉴는 이베리코 돼지 늑간살과 치미추리 구이 또는 뒥셀을 곁들인 1++ 한우등심 구이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프로슈토, 레몬젤리, 아오리사과를 곁들인 차가운 콘 스프, 무화과를 곁들인 클래식 푸아그라 테린, 부드럽게 조리한 낙지와 가지퓨레, 성게알, 새우, 갑오징어를 곁들인 해산물 리소토, 애플 라임 민트 소르베 등 맛과 영양을 세심하게 고려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대표적인 가을 식재료인 달콤한 밤을 재구성해 다양한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 디저트가 커피 또는 차에 곁들여 제공된다. 가을 시즌 셰프 테이스팅 메뉴는 디너 전용 코스로 출시되며 2인 이상 시 주문 가능하다.

서울드래곤시티 마케팅 담당자는 더 리본은 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킹덤 33층에 위치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한강 야경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디너 코스로 구성된 셰프 테이스팅 메뉴를 천천히 즐기면 오감이 힐링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황창연 기자/hwangcy@hmgp.co.kr

 

 

황창연 hwangcy@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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