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포유 드림투어에서 꿈을 향해 비상을 준비하는 KLPGA 안정현 선수(레노마 골프웨어)
올포유 드림투어에서 꿈을 향해 비상을 준비하는 KLPGA 안정현 선수(레노마 골프웨어)
  •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 승인 2018.10.0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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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에프아이 올포유 KLPGA 정규대회(올포유 챔피언십)에 이어 2부 투어 5개 대회 후원
꿈을 향한 2부 투어 선수들의 2018년 마지막 러쉬와 도전
KLGPA 여자 타이거우즈 안정현 선수, 올포유 골프웨어를 입고 후원사 대회에서 선전기대

오는 10월 4-5일(목,금) KLPGA 2018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6차전을 앞두고 있다. 이번 대회는 앞서 한성에프아이 올포유가 주최한 첫 KLPGA 정규대회를 성공적 개최에 이어 2부 투어 5개의 대회를 연이어 후원한다. 무엇보다 2019 시드전 전에 열리는 마지막 라운드 대회다. 2부 투어 상위권 20위 이내의 선수는 시드 없이 2019년 KLPGA 시즌을 확보하지만, 나머지 선수는 1부 투어에서 내려온 선수들과 함께 피를 말리는 시드전을 거쳐야 한다. 때문에 KLPGA 2부 투어의 유망주로 부상하고 있는 안정현 선수는 지난 추석도 쉴 틈이 없었다. 안정현 선수는 작년 KLPGA의 한 정규대회에 꿈나무로 출전해 좋은 성적으로 3부 투어를 면제받고 올해 중반부터 2부 투어를 본격 합류한 터라 다른 선수들에 비해 출전대회 수가 적다. 따라서 시드면제에 해당하는 상금 순위에 들려면 그러나 이제 이번시즌 남은 4개 대회에서 한 번 이상의 우승을 해야 시드전 면제와 2019년 정규투어 시드를 확득할 수 있다. 특히나 이번 대회는 안정현 프로에게 레노마 골프웨어를 후원하는 올포유 대회라 더욱 선전을 해야한다.

안정현 선수는 지난 9월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하면서 많은 비를 뿌렸던 기간 내내 천안상록아카테미 연습장에 매일 나와 연습을 멈추지 않았다. 또한 골프피트니스로 트레이닝을 하면서 몸을 만들었다. 

프로는 결국 결과로 말한다. 마지막에 이기는 선수가 진정한 승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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