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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 톱 10 홀] NO.10 해비치 컨트리클럽
[2017 한국 톱 10 홀] NO.10 해비치 컨트리클럽
  • 황창연
  • 승인 2017.11.16 03: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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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TOP 10 PAR4 HOLES IN KOREA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NO.10 해비치 컨트리클럽 / 12번홀 425야드

 

해비치CC의 12번홀은 페어웨이 전면에 보이는 커다란 워터해저드가 인상적인 홀이다. 따라서 티샷이후 워터해저드를 넘겨야 하는 세컨드샷에서 승부가 결정된다. 티샷의 결과에 따라 세컨드샷의 남은 거리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장 자신 있는 거리를 세컨드샷으로 남겨놔야 한다. 티샷은 그리 어렵지 않다. 큰 장애물이 있지 않아 좌우로 크게 휘지만 않으면 편안하게 세컨드샷을 할 수 있다. 세컨드샷의 남은 거리를 위해 드라이버나 페어웨이우드, 혹은 아이언 티샷을 선택하게 만든 것이다. 세컨드샷은 워터해저드가 그린을 가로막고 있어 길어보일 수 있다.

 

그러나 워터해저드와 그린 사이의 공간이 넓고 내리막으로 형성돼 큰 실수만 없다면 그린 공략도 어렵지 않다. 핀 앞쪽을 공략하는 것이 좋지만 커다란 워터해저드에 겁을 먹거나 부담을 갖는다면 실수할 수 있어 부담감을 없애는 것이 최우선이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편집부 / 글_황창연 기자 hwangcy@hmgp.co.kr

 

황창연 hwangcy@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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