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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 톱 10 홀] NO.6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2017 한국 톱 10 홀] NO.6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 류시환
  • 승인 2017.11.16 0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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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TOP 10 PAR4 HOLES IN KOREA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NO.6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 유럽 코스 9번홀 389야드

 

베어즈베스트 청라는 잭 니클로스가 자신이 설계한 코스 중 최고의 홀만 꼽아 재설계한 골프장이다. 이 가운데 유럽 9번홀은 몬테카스틸로 골프클럽의 대표 홀이다.

 

1993년에 오픈한 몬테카스틸로 골프클럽의 코스는 유럽 최고의 코스들 중 하나로 꼽힌다. 이곳은 1994년 뚜르에스파냐 마스터즈 개최 후, 1997~2001년까지 유러피언 투어의 대표 행사인 볼보 마스터즈를 개최한 것으로 유명하다. 389야드인 이 홀은 유럽 코스의 마지막 홀로 강력함이 느껴진다. 잭 니클로스는 “두 번째 샷에 물과 모래를 묻히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했는데, 벙커와 워터해저드가 위협이라는 뜻이다. 티잉그라운드부터 그린까지 오른쪽으로 워터해저드가 길게 자리한다. 오른쪽은 무조건 물이다.

 

좁은 페어웨이도 문제이고, 티샷 IP지점 왼쪽과 그린을 감싼 3개의 벙커가 위협으로 다가온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편집부 / 글_류시환 기자 soonsoo8790@hmgp.co.kr

 

류시환 soonsoo8790@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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