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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 새로운 스크린골프 브랜드 '프렌즈 스크린' 오픈
카카오 VX, 새로운 스크린골프 브랜드 '프렌즈 스크린' 오픈
  • 성승환
  • 승인 2020.06.10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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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가 자사의 스크린골프 브랜드를 ‘프렌즈 스크린(FRIENDS SCREEN)’으로 개편했다.

카카오 VX는 10일, 기존의 ‘티업비전2’, ‘지스윙’을 비롯한 스크린골프 브랜드의 이름을 각각 ‘프렌즈 스크린 T2’, ‘프렌즈 스크린 G’ 등의 형태로 변경하고 하나의 브랜드명인 ‘프렌즈 스크린’으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카카오 VX는 브랜드 오픈과 함께 ‘프렌즈 스크린’ 홈페이지, 어플리케이션, ‘프렌즈 스크린 T2(기존 티업비전2)’의 스크린 내 인게임 등 모든 영역을 새롭게 변경했다. 특히, ‘프렌즈 스크린 T2’의 UI 및 UX 디자인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생동감 넘치는 플레이를 구현하는 ‘프렌즈 캠’과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18종의 모션 및 사운드를 추가했고, 홀인원 시 스크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과 홀인원의 순간을 보여주는 ‘리플레이’ 기능을 추가하며 이용자의 재미를 더했다.

한편 브랜드 오픈을 기념해 오는 17일부터 7월12일까지 카카오 VX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동료 골퍼들을 댓글로 소환하면 추첨을 통해 스마트 워치, 커피 교환권 등 경품을 증정한다.

또 7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스코어카드를 이용자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카카오프렌즈 골프’의 드라이버 커버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성승환 ssh@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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