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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선정 2020 한국 美 골프장-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선정 2020 한국 美 골프장-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
  • 정동철
  • 승인 2020.03.20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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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한라산이 펼쳐진 수채화 같은 힐링 휴식처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스프링데일(Spring Dale)봄처럼 따뜻한 계곡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해발 350m의 건강벨트에 위치한 지역으로 제주도에서 여름은 시원하고 겨울은 따뜻한 곳으로 4계절이 봄과 같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스프링 코스 9, 데일 코스 9홀 등 18홀 정규 코스로 운영 중이며 2001년 회원제 골프장으로 개장한 뒤 2015년 대중제로 전환했다.

스프링 코스는 편백림 코스라고도 하며 편백림과 야생화, 핑크빛 철쭉, 참꽃나무 등이 아름답게 핀다. 데일 코스는 자연림 코스로 울창한 수림과 자연 그대로 살아있는 풍경, 바다와 한라산 정상을 품에 안을 듯 아주 가깝게 보이는 자연친화적 코스다.

스프링데일 골프장의 전체 특징은 바다와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는 수채화 같은 골프장이다. 거의 모든 홀에서 바다와 한라산이 눈앞에 펼쳐지며 여름철에는 시원하고 겨울철에는 한라산이 바람을 막아줘 4계절 전천후 라운드가 가능한 천혜의 입지를 자랑한다.

 

또 골퍼들 사이에 이곳에서의 라운드는 건강을 위한 산책이라고 평가할 정도다. 자연그대로를 보존한 울창한 수림과 코스를 둘러싸고 있는 편백나무 자생군락지가 많아 여기서 피톤치드와 음이온을 발생시켜 폐와 간을 해독시키고 스트레스 해소, 우울증, 불면증 개선에 큰 도움을 준다.

도전적인 코스 공략미도 돋보인다. 코스 난이도가 결코 쉽지 않고 워터해저드를 의식해 티샷 해야 하는 홀이 적잖아 장타보다는 정교함이 요구된다. 18홀 하나 하나마다 특색 있는 난이도를 적절히 부여해 전홀 모두가 개성이 살아있어 짜릿한 도전 의욕 속에 감동과 흥분을 자아내게 한다.

이같은 호평 속에 스프링데일 골프장은 ‘2012년 한국 10대 뉴코스선정(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주최), ‘2012년 미스코리아 합숙훈련장소로 이용되기도 했다. 2012년 제주지역 30개 골프장 중 친환경 녹색경영 최우수골프장선정과 2014년 전국 540개 골프장 중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대상에 선정되는 등 5년 연속 수상으로 골프장 중 최초의 친환경 녹색에너지 부문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힐링 골프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의 골프텔은 편백나무와 제주 천연석, 황토, 옥 등 친환경 소재로 건축됐다. 편백나무 숲 공원에 설치된 숲길과 체력을 단련시키는 운동기구, 인생 격언들이 곳곳에 설치된 명상의 벤치, 오순도순 정감을 나누는 그네 등은 건강한 웰빙 휴식처를 제공한다.

또한 골프텔 뒤로 이어지는 산책로는 야자 메트가 잘 깔려져 있으며 한라산 둘레길과 연결된 편백나무와 삼나무 길로 이루어져 도심에서 벗어나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이밖에도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으며 헬스케어 힐링센터내에는 몸속에 각종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저온 찜질방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춰 휴식과 힐링을 만끽하게 한다.

강국창 회장은 최상의 서비스와 자연의 조화가 돋보이는 특색 있는 골프&리조트로 가족과 함께 편하게 쉬어가는 휴식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강국창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 회장

 

 

 

정동철 ball@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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