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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 티업비전2 등 브랜드 활용해 다양한 마케팅 펼친다
카카오 VX, 티업비전2 등 브랜드 활용해 다양한 마케팅 펼친다
  • 성승환
  • 승인 2020.01.3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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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토털 골프 서비스 기업 카카오 VX가 자사 스크린골프 브랜드의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먼저 오는 2월29일까지 전국 티업비전, 티업비전2, 지스윙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2020 프렌즈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스코어와 상관 없이 행운 순위에 해당하는 이용자들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순위를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카카오프렌즈 골프’의 캐디백과 보스턴백, 스폐셜 에디션 골프볼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 3월29일까지는 ‘금토일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티업비전2 매장의 ‘이벤트 코스’에서 홀인원에 성공한 이용자에게 애플 에어팟, 다이슨 공기청정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보스 스피커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카카오 VX는 국내 골프전문채널 두 곳의 프로그램 제작도 지원하며 활발한 마케팅을 펼친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올해 자사가 제공하는 골프 서비스를 바탕으로 기존 골퍼들을 비롯해 보다 폭넓은 이용자 층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마련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 VX의 스크린골프 브랜드 티업비전2는 음성 인식과 동작 인식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스윙 촬영 및 분석까지 가능한 최첨단 인공지능 센서가 장점이다. 2019년 카카오 VX의 스크린골프 서비스는 2018년 대비 센서 수 19.1% 증가, 전체 방문자수는 14.4%의 증가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성승환 ssh@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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