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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샷을 중심 타점으로 정확히 맞히는 3단계 방법
아이언샷을 중심 타점으로 정확히 맞히는 3단계 방법
  • 성승환
  • 승인 2020.01.13 14: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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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하체로 다운 동작을 유도한다(사진 왼쪽)
일단 톱 단계에 도달했다면 오른발로 지면을 밀며 왼쪽 엉덩이를 타깃 가까이 더 옮겨야 한다. 이 동작은 반드시 팔을 아래쪽으로 움직이기 전에 취해야 한다. 목표는 임팩트 전에 허리띠 버클을 볼 왼쪽(타깃 방향)으로 가져가는 것이다. 이는 작은 동작이지만 매우 중요하다. 몸의 중심을 볼 왼쪽으로 옮기면 클럽 헤드가 잔디에 닿기 전에 볼을 먼저 때릴 수 있다.

 

손바닥을 아래쪽으로 향하게 해 때린다(사진 가운데)
이 동작이 매우 중요하다. 타격 구간으로 클럽을 유도할 때는 오른손바닥이 지면으로 향하게 해야 한다. 이는 적절한 하향 타격, 즉 다운블로가 가능하게 해준다. 아울러 클럽 페이스를 직각으로 유도해준다. 손바닥이 타깃이나 위쪽으로 향하게 되면 볼을 잔디쪽으로 압착하지 못하고 잔디에서 위로 퍼올리게 된다.

 

몸 왼쪽을 위로 들어올린다(사진 오른쪽)
몸 오른쪽과 오른손으로 볼 아래쪽에 압력을 가함과 동시에 몸 왼쪽을 위와 뒤로 움직여 동작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이는 스윙스피드를 크게 높여준다. 이런 동작을 정확히 취하면 볼은 말 그대로 클럽 페이스에서 아래쪽으로 압착이 된다.

/ By Bermie Najar

 

성승환 ssh@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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