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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영롱한 디자인의 오디세이 리미티드 툴롱 퍼터
캘러웨이골프, 영롱한 디자인의 오디세이 리미티드 툴롱 퍼터
  • 성승환
  • 승인 2019.12.04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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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골프매거진] 2019년 프리미엄 퍼터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오디세이 툴롱 디자인 퍼터의 한정판 제품이 등장했다. 바로 캘러웨이골프가 선보이는 ‘오디세이 리미티드 툴롱(Limited Toulon)’으로, 툴롱 디자인 퍼터 2종(애틀랜타, 라스베가스)에 영롱한 느낌의 블루, 골드 컬러를 적용한 프리미엄 퍼터다. 새롭게 선보인 리미티드 툴롱 퍼터는 그동안 출시된 툴롱 퍼터 중 베스트 셀링 모델을 선별해 두 가지 컬러를 적용한 것으로, 국내에는 각 모델별 50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됐다.

 

영롱함 자아내는 헤드 디자인
세계적인 퍼터 디자이너 션 툴롱의 장인 정신으로 탄생한 리미티드 툴롱 퍼터는 헤드부터 그립까지 특별함을 담고 있다. 먼저 헤드의 디자인부터 골퍼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롱함을 지닌 블루와 골드 컬러의 PVD 헤드 마감, 여기에 깔끔한 블랙 PVD 피니시 샤프트를 장착,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그립 역시 그립마스터사의 천연가죽 그립을 채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천연가죽 그립은 심미적인 요소를 충족시키는 데 그치지 않는다. 손과의 뛰어난 밀착력으로 퍼팅 시 손에 맺힌 땀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헤드의 비틀림과 미세한 흔들림을 잡아줘 안정된 퍼팅을 돕는다.
또 헤드 솔 부분에는 해당 모델의 전 세계 총 생산 수량이 각인돼 있고, 헤드 커버에는 해당 모델의 아이콘과 제품명이 자수로 처리돼 특별한 가치를 선사한다.

이번 제품에는 툴롱 디자인만의 기술인 딥 다이아몬드 밀 페이스 기술도 적용됐다. 페이스의 다이아몬드 모양 그루브는 퍼팅 시 진동을 조절해 사운드와 필을 컨트롤하며, 다이아몬드 모양 안의 작은 그루브는 퍼팅 시 일관되고 빠른 볼 구름을 제공해준다. 소재는 최고급 303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했다. 303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와 정밀한 밀링으로 방향성이 뛰어나고 안정된 볼 구름을 만들어준다는 게 캘러웨이골프 측 설명이다. 

 

성승환 ssh@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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