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2-13 14:21 (금)
‘전세계 골프장 정보를 한눈에!’ 국내 최초 골프장 정보 플랫폼 골프크리틱 출시
‘전세계 골프장 정보를 한눈에!’ 국내 최초 골프장 정보 플랫폼 골프크리틱 출시
  • 김윤선
  • 승인 2019.10.31 13: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 세계 골프장 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골프장 정보 플랫폼’ 골프크리틱이 정식 사이트(www.golfcritic.kr)를 오픈했다.  

㈜플레이세븐(대표 황현철)은 30일 ‘골프장 정보 플랫폼’ 골프크리틱 출시 소식을 전했다.

골프크리틱은 골퍼가 골퍼에게 전 세계 약 34,000개의 골프장에 대한 정보와 리뷰를 제공, 다음 라운드를 진행할 골프장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골프장 정보 플랫폼’이다.

비단 국내 골프장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다. 해외 골프장의 경우 정보 부족으로 골퍼가 해외에서 피해를 보는 사례가 빈번하지만 뾰족한 대안이 없는 상황. 골프크리틱은 이러한 현실과 최근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해외 골프 이용객 수(2007년 : 672,167명 -> 2017년 : 2,643,072명)에 주목하여 해외 골프장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골프장 피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추천 알고리즘’으로 특허출원 및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골프크리틱은 기업부설 연구소 운영으로 전문성에 깊이를 더했다.   

“가장 정확한 골프장 정보는 골퍼로부터 나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되는 골프크리틱은 유저가 직접 골프장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높은 신뢰도의 정보를 제공한다. 골프장의 평점은 오로지 유저의 평가에 의해 책정된다.

골프크리틱에는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유저들은 사이트 내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포인트로 레벨을 올릴 수 있으며, 다양한 퀘스트를 해결해 트로피를 수집할 수도 있다. 사이트 내 활동지수를 바탕으로 ‘TOP CRITIC’ 등 우수 유저를 선정, 시상식 초청과 라운드 비용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저 뿐만 아니라 전문가 그룹인 ‘패널’도 골프장 평가에 직접 참여한다. 골프크리틱의 ‘패널’은 그들만의 섬세한 시선으로 코스 상태, 전략성, 서비스 등 8가지 요소로 평가 항목을 나눠 각 골프장을 평가한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골프장 정보 플랫폼을 지향하는 골프크리틱은 30일 출시를 시작으로 활발한 행보에 돌입한다.

㈜플레이세븐 황현철 대표는 “단순히 골프장 정보를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향후 골프크리틱에 축적되는 데이터를 활용한 콘텐츠 사업을 계획 중이다. 글로벌 골프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골프 정보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을 약속드린다” 고 각오를 전했다.

 

김윤선 kys@hmgp.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