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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골퍼가 되려면 더 많이 웃자
행복한 골퍼가 되려면 더 많이 웃자
  • 황창연
  • 승인 2019.08.05 15: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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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골프매거진]웃어라, 그러면 골프가 함께 웃을 것이다. 아래의 선수들처럼 환하게 웃으며 밝은 기운을 발산해보자.

미셸 위
온갖 부상에 시달리면서도 그녀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에게 이렇게 아름다운 미소를 선사해준다.

잰더 슈펠레
골프계에서 이보다 더 호감이 가는 얼굴이 또 있을까? 이런 선수를 어떻게 응원하지 않을 수 있을까?

케빈 나
이렇게 환한 미소 때문에 그의 느린 플레이에 대한 생각을 어느새 잊고 다들 그에게 호감을 표시하게 된다.

리키 파울러
골프계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인 그가 하루빨리 첫 메이저 우승을 달성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고 싶다.

타이거 우즈
물론 맹렬한 승부욕으로 모든 선수들을 압도할 수도 있지만 타이거가 웃으면 골프코스가 다 환해진다.

브룩 헨더슨
그녀가 캐나다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LPGA 투어 8승 덕도 있지만 환한 이가 돋보이는 미소 때문이기도 하다.
 

 

by_Michael Bamberger

 

황창연 hwangcy@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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