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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급의 최강자, 캘러웨이 에픽 플래시 스타
경량급의 최강자, 캘러웨이 에픽 플래시 스타
  • 성승환
  • 승인 2019.09.28 14: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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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캘러웨이의 새로운 에픽 플래시 스타 우드는 표면적 화려함을 넘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최고급 디자인의 모델이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가 모두 보통의 스윙스피드를 가진 일반 골퍼용의 초경량 클럽에 대한 이 회사의 확고한 입장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들 계열의 모델은 10.5, 12, 13°의 드라이버가 이끌고 있으며, 스윙스피드가 그렇게 빠르지 않는 골퍼들이 최적의 각도로 볼을 띄울 수 있게 디자인 됐다. 캘러웨이의 플래시 페이스 디자인(인공 지능을 이용해 개발)은 제일브레이크 기술을 이용해 페이스 전체에 걸쳐 볼스피드를 최대화해준다. 무게중심을 클럽헤드의 아래쪽과 뒤쪽으로 깊게 위치시켜 실수완화성을 증대시켰고, T2X라 불리는 새로운 3축 카본 재질의 가벼운 크라운을 통해 플레이의 다양성을 크게 높였다.

에픽 플래시 스타의 스피드 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또 다른 특징으로는 극단적으로 무게가 가벼운 30g의 UST 마미야 ATTAS 스피드 그라파이트 샤프트와 골프프라이드 JL00 30g 그립이 있다. 이 모든 특징들은 이 드라이버의 무게가 표준 에픽 플래시보다 거의 50g 이상 가벼워지도록 했다.
이 모델은 스윙스피드와 발사 각도만 향상시킨 것이 아니라 정확한 중심 타격의 기회도 크게 높여준다. 드라이버와 동일한 첨단 기술을 같은 계열의 모델 전체에 채택했다. 국내 출시 미정.

/ By Michael Chwasky

 

성승환 ssh@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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