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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와 산책의 절묘한 조합
골프와 산책의 절묘한 조합
  • 황창연
  • 승인 2019.08.01 13: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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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골프매거진] 걸어서 플레이해야 진면목을 즐길 수 있는 코스는? <골프매거진> 코스 선정단의 선택!

“내게 사이프러스는 언제나 1위다. 숲과 모래언덕, 그리고 바다까지,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기품이 상승곡선을 그리며 펼쳐진다.”

1. 사이프러스 포인트 클럽(미국) 1120(총점)/171위 투표 수)

2. 올드코스, 세인트앤드루스(영국) 820/6

3. 올드헤드 골프링크스(아일랜드) 460/2

4. 피셔스 아일랜드 클럽(미국) 400/0

5. 로열 도노크 골프클럽(영국) 360/0

6. 타라이티 골프클럽(뉴질랜드) 320/1

7. 케이프 위컴 링크스(호주) 210/1

8.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미국) 170/0

9. 하이랜즈 링크스 골프코스(캐나다) 160/2

10. 내셔널 골프링크스 오브 아메리카(미국) 90/1

[] 1위 투표에는 60, 2위에는 50, 3위에는 40점을 주는 방식으로 합산했다.

“플레이에 상관없이, 올드헤드의 풍경, 바다와 절벽과 안개가 어우러지는 그 풍경은 숨을 멎게 만든다. 전 세계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다.”

 

 

 

황창연 hwangcy@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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