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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스, MBC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제작지원
링스, MBC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제작지원
  • 김윤선
  • 승인 2019.07.22 1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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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스지엔씨(대표 송석경)에서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아메리칸 웨어 “링스(lynx)”가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의 메인 제작지원과 의상협찬을 진행한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큰 관심 받은, MBC 아침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는 7월 16일 첫 방송 되었으며 사진작가 송보미(박시은 분)가 미국에 입양된 후 처음 오게된 고향 쿵따리 마을에 정착하며 수호(김호진 분)를 만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시골 적응기를 담는다. 특히 '모두 다 쿵따리'는 약 1년 3개월 만에 부활하게 된 MBC 아침 일일극으로, 방영 전부터 기존 아침드라마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또한 휴먼 코미디 드라마를 표방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링스는 극중 주요 인물들이 등장하는 다양한 에피소드 안에 시즌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메인 직업군으로 주인공 김호진, 박시은을 통해 스타일리쉬한 링스만의 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링스 관계자는 “제작지원을 통해 단순한 극 중 배경뿐 아니라. 극의 흐름의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링스를 효과적으로 노출 시키기 위해 감독, 작가님과 함께 밀접하게 소통하며 준비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링스는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노출시키고 주 고객층이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링스(lynx)는 현재 100개 매장을 돌파하며 골프웨어 뿐만 아니라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웨어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TV 광고, 프로그램 제작 지원 등 마케팅 강화를 통해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런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보다 대중적인 브랜드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윤선 kys@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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