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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개최 조인식 열어
KPGA,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개최 조인식 열어
  • 성승환
  • 승인 2019.06.2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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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가 26일,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 골프 앤 리조트와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우성종합건설 사옥에서 2019 시즌 KPGA 코리안 투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정한식 ㈜우성종합건설 대표이사와 김명섭 아라미르 골프 앤 리조트 대표이사, 양휘부 KPGA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19년 KPGA 코리안 투어의 열한 번째 대회로 열리게 될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은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규모로 오는 8월29일부터 나흘간 경남 진해 소재의 아라미르 골프 앤 리조트에서 펼쳐진다.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을 통해 KPGA 코리안 투어의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 ㈜우성종합건설은 ‘집을 철학하다’라는 이념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기업으로 1998년 설립 이후 시행, 시공 역량까지 갖추는 등 끊임없는 도전으로 부동산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다. 

㈜우성종합건설과 함께 본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아라미르 골프 앤 리조트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대중제 36홀 링크스 코스로 진해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골프장이다. 부산과 울산권에서 1시간 내에 도달할 수 있는 창원 도심과 부산의 접점에 위치해 좋은 접근성을 갖췄으며 상수도 공급을 통한 풍부한 관개용수 사용으로 사시사철 뛰어난 페어웨이와 그린 상태를 자랑한다.

양휘부 KPGA 회장은 “KPGA 코리안 투어를 응원해주고 지원해준 ㈜우성종합건설과 아라미르 골프 앤 리조트 측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이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성승환 ssh@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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