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6-20 17:26 (목)
Last Mission 필 미켈슨의 마지막 숙제
Last Mission 필 미켈슨의 마지막 숙제
  • 황창연
  • 승인 2019.06.01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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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지금껏 US오픈은 필 미켈슨에게 참 가혹한 형벌을 내려왔다. 그간의 고통을 보상이라도 해주듯 올해는 전적으로 그를 밀어주기 위해 마치 비밀 작전이라도 한 것처럼 보인다. 특별한, 그것도 아주 좋은 기운이 필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나이로 50세가 된 그는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이 기회를 반드시 잡아 숙제(커리어 그랜드 슬램)를 완성해야만 한다.

 

황창연 hwangcy@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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