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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골퍼들을 위한 팁, 필드에서 어드레스 간단히 점검하기
초보 골퍼들을 위한 팁, 필드에서 어드레스 간단히 점검하기
  • 성승환
  • 승인 2019.05.05 1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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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이용해서 스윙 변수를 줄이는 셋업을 익혀보자.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초보자들은 짧은 클럽을 이용할 때는 상체를 구부정하게 하고, 긴 클럽을 이용할 때는 몸을 너무 똑바로 세우곤 한다. 이는 좋지 않은 자세다. 자세가 클럽에 따라 바뀌어선 안 된다.

이렇게 해보자. 스윙하는 클럽을 기준으로 볼을 스탠스 사이의 알맞은 지점으로 둔다. 이어 클럽을 볼 뒤쪽에 내려놓는다. 그 다음에는 몸을 볼이 아닌 클럽에 맞춰 조정한다. 조정할 때 오른쪽의 점검 사항을 염두에 두면 항상 완벽한 자세를 취할 수 있다. 

어떤 클럽을 사용하든 상체를 앞으로 숙이는 정도를 똑같이 가져가야 한다. 볼에 더 가까이 서거나 더 멀리 서는 방법으로 조정한다. 또 클럽에 관계없이 양손을 가슴과 허벅지에 대해 똑같은 지점으로 위치해야 한다.

허벅지와의 간격
몸과 샤프트에 가장 효과가 좋은 손잡이와 허벅지 사이의 간격을 파악한다. 나의 경우에는 손바닥 한뼘 정도의 폭이 가장 적절했다. 이는 코스에서도 아주 효과적인 점검 방법이다.

/ By Kellie Stenzel, Boca Raton Resort & Club, Boca Raton

 

성승환 ssh@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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