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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샷 비거리 늘려주는 세 가지 핵심 스윙 동작
드라이버샷 비거리 늘려주는 세 가지 핵심 스윙 동작
  • 성승환
  • 승인 2019.05.05 0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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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이지 않고 파워를 높이는 방법은 왼쪽 다리를 이용하는 것이다.
왼쪽 다리의 에너지를 이용해 드라이버샷을 생애 가장 멀리 일직선으로
때려내는 방법을 공개한다.

1. 에너지를 축적한다
위 사진과 같이 몸을 정확하게 최대한 틀어준다. 오른쪽 허벅지와 종아리를 유연하게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보자. 엉덩이와 상체만 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허리 또한 오른쪽 엉덩이 근육 쪽으로 낮추고 있다. 이런 자세를 익혀야한다! 그러면 백스윙 때 더 많은 에너지를 축적해 강력한 타격을 준비할 수 있다.

2. 에너지를 옮겨준다
톱 단계에서 엉덩이를 반대 방향으로 틀기 시작할 때 동시에 하체를 타깃을 향해 옆으로 밀어준다. 골퍼가 해야 할 일은 이 측면이동을 최소로 가져가는 것이다. 요령은 왼쪽 다리를 똑바로 펴는 것이다.

3. 에너지를 풀어낸다
왼쪽 다리를 똑바로 펴줄 때 왼쪽 허벅지를 위로, 그리고 자신의 뒤쪽으로 당겨준다. 이렇게 하면 앞쪽으로 향하던 몸의 움직임에 제동이 걸리고 클럽을 엄청난 스피드로 앞으로 가져가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 결과는 강력한 임팩트다.

/ By Krista Dunton, Berkeley Hall, Bluffton

 

성승환 ssh@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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