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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을 책임질 신제품 골프화 4종
시즌을 책임질 신제품 골프화 4종
  • 김윤선
  • 승인 2019.05.04 15: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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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수많은 신상 골프화들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기능성, 디자인, 착화감 등 모든 부분에서 만족스러운 골프화를 찾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마켓에 나온 신제품 중 ‘가심비’ 좋은 4종의 골프화를 골라 소개한다.

 

 

FJ ‘퓨리’

골프화의 내, 외부에 ‘트루핏 시스템’을 적용해 착화감과 안정성을 강조했다. 발등부터 발 안쪽과 옆면을 하나로 감싸는 디자인(이너 핏 슬리브)을 채택했고, 외부 어퍼 부분의 좌우에 유연한 사선 모양(플렉스그리드 MLC 케이지 시스템)을 적용해 스윙할 때 안쪽과 측면을 흔들림 없이 잡아준다. 발바닥 부분은 두 가지 밀도로 구성된 핏 베드(오소라이트 임프레션 핏 베드)를 이용해 부드러운 쿠션감을 제공한다. 컬러는 총 다섯 가지(화이트레드, 네이비화이트, 그레이라임, 블랙레드, 화이트오렌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25만원.

 

 

 

에코골프 ‘바이옴 G3’

베스트셀러 제품인 바이옴 시리즈로, 올해 3세대로 출시된 모델이다. 야크 가죽을 사용해 통기성이 뛰어나고, 완충 기능으로 오랜 시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인체 해부학적 기술(바이옴 내추럴 모션)을 적용해 발이 움직일 때마다 근육이 가장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플루이드 폼 기술로 신발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일체시켜 발이 땅에 닿는 모든 단계에서 충격을 흡수해준다. 컬러는 총 세 가지(다크페트롤, 쉐도우화이트, 트루네이비)로 출시되며, 가격은 47만원.

 

 

 

아디다스골프 ‘투어360 XT/SL’

기존 투어360라인의 기술력을 강화해 편안한 착용감과 안정적인 핏에 집중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아웃솔에 X-트랙션 시스템이
전략적으로 분배돼 뛰어난 접지력이 가장 큰 특징이다. 8개의 면으로 구성된 X자 형태의 돌기가 지면에 깊이 파고들어 어떠한
지면에서도 안정감있게 발을 잡아준다. 또 골프화 중앙부가 X자 형태로 뒤틀리게 설계돼 스윙할 때 안정적이다. 컬러는 총 네
가지(화이트레드, 화이트골드, 화이트실버, 블랙실버)로 출시되며, 가격은 25만원.
 

 

 

캘러웨이골프 ‘에이펙스 라이트 S’

경량 골프화로 오랜시간 착용해도 발이 쉽게 피로해지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신발 내부에는 오솔라이트 인솔을 적용해 발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충격을 완화하는 쿠셔닝 효과도 높였다. 발 내부의 땀과 습기 배출을 도와주고 향균 기능도 탁월하다. 또 클리트와 작은 돌기가 스윙에 최적화되도록 배치돼 페어웨이나 러프 등에서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준다. 컬러는 총 세 가지(화이트블랙, 블랙, 화이트그레이)로 출시되며, 가격은 19만 5,000원.

 

 

 

김윤선 kys@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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