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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아영의 골프 피트니스] 샷거리 늘리는 골프 운동법
[황아영의 골프 피트니스] 샷거리 늘리는 골프 운동법
  • 김윤선
  • 승인 2019.05.04 14: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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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를 위해서는 강한 코어와 하체 근육이 전제가 돼야 정확한 타이밍에 최대의 힘을 볼에 전달할 수 있다. 코어와 하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동작을 소개한다. 헤어메이크업_ 바이엘린(02-545-2287)

 

 

'스탠딩 킥백’
등과 엉덩이 근육을 동시에 자극하는 동작으로 밸런스를 잡아주는 데 효과가 있다. 스윙할 때 리듬감이 부족하거나 균형이 무너지는 골퍼에게 추천한다.
 

[운동방법] 1. 바르게 선 상태에서 양손을 머리 뒤에 둔다. 2. 오른쪽 다리를 뒤로 뻗어준다. 이때 발날을 살짝 열린 상태로 만든다. 3. 좌우 반복한다.
 

 

 

‘와이드 스쿼트’
다양한 스쿼트 방법 중 엉덩이를 가장 강화시킬 수 있는 동작이다. 힙과 다리, 허벅지 안쪽까지 자극해주며, 라인을 다듬어주는 데도 효과적이다.

 

[운동방법] 1. 두 발을 골반 너비로 1.5~2배 정도 벌린다. 2. 무릎을 양옆으로 구부려 90° 각도로 만들어준다. 3. 내쉬는 호흡에 다시 올라온다. 이때 골반이 뒤로 빠지지 않도록 유지한다.
 

 

 

‘트위스트 런지’

코어 근육, 하체 근육, 밸런스를 동시에 트레이닝할 수 있는 동작이다. 불안정한 자세에서 중심을 잡아야하기 때문에 천천히 따라하면 집중력도 키울 수 있다.

 

[운동방법] 1. 몸을 일자로 똑바로 선다. 2. 오른발은 앞으로 벌려 90°로 구부리고, 왼발은 뒤로 뻗어준다. 3. 양팔을 옆으로 펼치고, 상체를 오른쪽으로 꼬아준다. 4. 반대쪽도 실시한다.

 

 

 

김윤선 kys@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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