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2-06 10:36 (금)
골프 부킹도 카카오톡으로...카카오 VX, '카카오골프예약' 베타 서비스 개시
골프 부킹도 카카오톡으로...카카오 VX, '카카오골프예약' 베타 서비스 개시
  • 성승환
  • 승인 2019.04.25 14: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토털 골프 서비스 기업 ㈜카카오 VX가 새로운 골프 예약 플랫폼 ‘카카오골프예약’의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기반의 ‘카카오골프예약은’ ‘챗봇’ 기능을 적용해 선보이는 골프 예약 서비스로 골프장 예약부터 결제, 실시간 교통 안내까지 제공하는 원스톱 골프 예약 서비스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골프 예약, 선호 정보 설정 및 골프장 추천, 인기 태그 골프장, 투어 중계 등 다섯 가지다.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응대를 통해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골프장 탐색부터 예약, 결제까지 카카오톡 채팅창 안에서 한 번에 실행할 수 있게 된다.

이용 방법은 카카오톡에 접속, ‘카카오골프예약’ 플러스 친구 검색 후 추가하고 채팅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본인의 위치와 선호 정보를 선택하면 예약 가능한 골프장과 금액이 표출되며, ‘예약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그린피 정산까지 카카오페이 결제로 한 번에 이뤄지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이용자 선호도에 맞는 골프장을 추천하고 전국 골프장에 대한 정보를 해시태그 형태로 노출하는 ‘인기 태그 골프장’과 KPGA, KLPGA, PGA, LPGA 투어 등의 ‘골프 투어 중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외에도, ‘카카오골프예약’ 앱을 출시, 개인화 큐레이션의 기능을 통해 이용자 맞춤형 골프장을 제안하고 동반자와의 분담 결제로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카카오 VX는 ‘카카오골프예약’의 베타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첫 골프 예약 시 한정판 ‘라이언 네임택’을 100% 증정하고 ‘플러스친구’ 맺기 이벤트를 통해 ‘골프용품’ 및 ‘커피 교환권’ 등 300명의 이용자에게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한다.

 

성승환 ssh@hmgp.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