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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남자 투어 개막전 골프볼 포함 장비 전 부문 사용률 1위
타이틀리스트, 남자 투어 개막전 골프볼 포함 장비 전 부문 사용률 1위
  • 성승환
  • 승인 2019.04.2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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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타이틀리스트가 2019 시즌 KPGA 코리안 투어 개막전에서 골프 장비 전 부문에서 선수 사용률 1위를 기록했다.

국내 전문 리서치 업체 CNPS에 따르면 4월18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대유 몽베르CC에서 열린 KPGA 코리안 투어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 타이틀리스트는 골프볼을 비롯해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 웨지 퍼터 등 총 6개의 전체 클럽 부문에서 선수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각 부문별 사용률을 살펴보면 드라이버 43%, 페어웨이우드 43%, 하이브리드 48%, 아이언 44%, 웨지 62%, 퍼터 47%, 골프볼 69%다. 

한국을 포함해 일본, 중국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타이틀리스트와 풋조이 선수 지원을 총괄하고 있는 아쿠쉬네트 리더십팀 서동주 이사는 “그간 타이틀리스트는 ‘가장 많은 선수들이 선택하는 용품이 곧 최고의 제품이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골프볼 부문에서 압도적인 사용률 1위를 기록해 왔다”며 “올해는 KPGA 코리안 투어에서 우리의 전문성을 앞세워 클럽으로까지 그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성승환 ssh@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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