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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커플스가 기억하는 마스터스
프레드 커플스가 기억하는 마스터스
  •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 승인 2019.04.0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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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가 뽑은 환상의 톱4]

No.2 1번홀

아마 조금 이상해 보일지도 모르겠다.” 커플스는 오거스타의 다른 홀들에 비해 사랑을 많이 받지 못하는 홀을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렇게 운을 띄웠다. “하지만 나는 이곳이 마음에 든다. 왼쪽으로는 벗어나면 안 되는데, 내 샷은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 홀에서는 약간 빗겨 맞힐 수 있어서 마음이 편하다. 출발이 순조로운 건 언제나 좋고, 오거스타라면 더 말할 나위가 없다. 나는 대체로 그럴 수 있었다. 이곳에서 좋은 기억들이 참 많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webmaster@golfk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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