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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 톰슨의 에너지, 땅콩버터젤리 샌드위치
렉시 톰슨의 에너지, 땅콩버터젤리 샌드위치
  •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 승인 2019.04.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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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좋아하던 음식이 LPGA 투어 스타에게 동력과 영원한 젊음을 주고 있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라운드 전: “라운드 전에 먹는 것은 경기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지만 정말 중요하다. 음식을 정확하게 먹어야 적절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어느 정도 탄수화물을 섭취하지만 아울러 적절한 양의 단백질을 섭취해 하루 종일 확실한 에너지를 유지하고 있다.”
라운드 중반: “경기 중에는 언제나 땅콩버터 젤리 샌드위치를 먹어왔다.” (렉시는 이런 이유로 식품회사인 스머커스의 후원을 기꺼이 받아들였다.) “또 골프백에 단백질 바와 어느 정도의 혼합 견과류를 넣고 다니며 대체로 서너 홀마다 먹는다. 이렇게 하면 라운드 내내 높은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다.”

라운드 후: “그냥 평범한 날의 밤이라면 비교적 건강에 좋은 것을 간단하게 먹는다. 하지만 그 날이 일요일 밤이고 내가 플레이를 아주 잘했다면, 특히 우승을 했다면 저녁 식사에 돈을 펑펑 쓴다. 피자와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By Dylan Dethier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webmaster@golfk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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