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6-17 13:21 (월)
[클럽 테스트 2019] 캘러웨이골프 에픽 플래시 드라이버
[클럽 테스트 2019] 캘러웨이골프 에픽 플래시 드라이버
  •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 승인 2019.03.11 11: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로프트: 9, 10.5, 12°
기본 샤프트: 프로젝트 X 이븐플로 그린 55, 프로젝트 X 해저더스 블랙 스모크 60 및 70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캘러웨이의 새로운 대표 드라이버 이름 속에 들어 있는 ‘플래시’라는 명칭은 반짝인다는 뜻이다. 이는 단순히 에픽 II 모델의 홍보를 위해 듣기 좋으라고 붙여놓은 마케팅 용어가 아니다. 플래시 페이스는 볼스피드를 증대시키는 최첨단 페이스 기술을 가리키는 것으로 인공지능을 갖춘 슈퍼컴퓨터를 이용해 개발됐다. 이 과정에서 공학자들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개발해 전형적인 페이스 기하학에 얽매이지 않고 작업을 했다.
보통 일반적으로는 스피드를 최적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페이스 중심부를 주변부보다 더 두껍게 처리한다. 그러나 플래시 페이스는 힐에서 토까지 섬세한 물결 문양이 들어가 있는 ‘비직관적인’ 두께 형태가 특징이며, 인공지능이 없었다면 오랜 문제를 해결해주는 이런 제품은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또 다른 인상적인 특징으로는 헤드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페이스의 탄성을 높여주는 제일브레이크 기술과 더 많은 무게를 줄이고 관성모멘트를 높여주는 새로운 카본 크라운, 그리고 샷의 형태를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는 조정식 주변 무게장치를(16g의 슬라이드식 웨이트) 들 수 있다.
피팅 전문가의 견해: 2019년 최고의 제품 중 하나다. 뛰어난 볼스피드와 더불어 만능 제품을 찾는 골퍼들 누구에게나 만족을 줄 수 있다.

/ Tested and rated by Golf.com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webmaster@golfko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