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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테스트 2019] 브리지스톤 투어 B JGR 페어웨이우드
[클럽 테스트 2019] 브리지스톤 투어 B JGR 페어웨이우드
  •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 승인 2019.03.1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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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트: 15, 18°
샤프트: 폭넓고 다양한 종류의 고급 모델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JGR 페어웨이우드는 JGR 드라이버와 똑같은 원리로 만들었지만 헤드의 소재는 티타늄이 아닌
스테인리스 스틸이다. 이를 통해 탄력적인 상단부와 단단한 솔, 그리고 다양한 페이스 두께를 제공하고 있다. 페이스의 정밀 연마 문양은 중심을 벗어난 샷에 회전을 제한할 수 있게 디자인돼 있다.

주목할 만한 또 다른 특징으로는 페이스 하단부의 파워 슬릿이다. 이는 상단부의 파워 슬릿과 연결돼 작용함으로써
반발계수와 볼스피드를 높여준다.

피팅 전문가의 견해: 초중급자 중 티잉그라운드와 페어웨이에서 균형 잡힌 성능을 원하는 이들에게 이상적이다.

/ Tested and rated by Golf.com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webmaster@golfk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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