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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ERC 소프트 골프볼
캘러웨이 ERC 소프트 골프볼
  • 김윤선 기자
  • 승인 2019.03.26 1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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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기술의 계보를 잇고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커버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 볼.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ERC의 코어에는 ‘그래핀’이라는 물질을 주입했는데,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지금까지 검증된 가장 강한 재질”이라고 한다. 이 소재를 개발한 안드레 가임과 콘스탄틴 노보셀로프가 탄소 동소체에 대한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최첨단 재질이다. 이 두 사람이 골프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지만 캘러웨이에서 새로 개발한 볼은 확실히 발사각도가 높고 스핀이 빠르며, 감각이 뛰어나다. 이 볼의 독특함은 삼중 트랙 정렬 시스템을 갖춘 커버도 예외가 아니다. 안팎으로 기존에 없었던 볼이 등장했다.

 

김윤선 기자 kys@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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