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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카우아이의 아름다운 골프코스
하와이 카우아이의 아름다운 골프코스
  •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 승인 2019.02.1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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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골프매거진] 골퍼들이 거닐기 전에는 공룡들이 이곳을 돌아다녔다. 로버트 트렌트 존스 2세가 포이푸 베이에 조성한 숨이 멎을 듯이 아름다운 바로 그 코스는 아니었을지 몰라도, 카우아이 섬을 돌아다녔을 가능성은 높고 영화에서는 확실히 그랬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놀랍도록 원시적인 풍경 속에 벨로키랍토르를 풀어놓은 곳이 바로 여기였다. 하지만 카우아이에서는 그밖에도 희한한 일들이 수없이 일어났다. 렌트카와 대머리 남자 2, 그리고 처음 만난 세 사람이 얽혀서 나흘에 걸쳐 다섯 군데의 골프코스에서 벌인 이야기를 읽고 싶다면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의 여행 정보를 찾아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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