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8-12 11:23 (월)
[Drive. Pure. Roll] 제이슨 데이의 무기, 테일러메이드 스파이더 투어 퍼터
[Drive. Pure. Roll] 제이슨 데이의 무기, 테일러메이드 스파이더 투어 퍼터
  •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 승인 2019.02.08 14: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파이더 투어는 제이슨 데이를 비롯해 테일러메이드의 클럽을 사용하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애용하는 퍼터로 최고의 안정감을 뽐낸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높은 관성모멘트로 우수한 관용성과 안정감을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인 스파이더 투어는 제이슨 데이의 비밀병기다. 제이슨 데이뿐만 아니라 테일러메이드 클럽을 사용하는 많은 선수들의 골프백을 꿰차고 있는 클럽이다. 미 PGA 투어에서는 매우 높은 사용률을 기록하며 그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이 적극 반영된 스파이더 투어 퍼터는 어떤 그린 컨디션에서도 볼이 정 방향으로 직진할 수 있도록 퓨어 롤(Pure Roll™) 인서트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이는 부드러운 폴리머 소재를 결합해 임팩트 시 볼의 불필요한 백스핀을 억제하고 부드러운 롤링을 만들어 방향성과 거리 컨트롤을 향상시킨다. 데이를 위해 디자인 된 스파이더 투어 레드에는 설린 소재의 퓨어 롤 인서트를 사용해 부드러운 타구감과 묵직한 타구음을 담았다.

헤드는 인상적인 빨간색과 조준선이 없는 깔끔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무게안정성을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짧은 슬랜트 넥 호젤을 적용해 목표 지점을 향해 쉽고 정확한 어드레스가 가능하다. 존슨을 위해 디자인 된 스파이더 투어 블랙 모델의 경우 레드와 동일하게 조준선이 없는 심플한 디자인에 헤드를 검은색으로 마무리해 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알루미늄 소재의 퓨어 롤 인서트를 적용해 경쾌한 타구감과 타구음이 특징이다. 이처럼 선수의 스타일을 고려해 각각의 컬렉션을 다르게 설정한 것도 스파이더 투어 퍼터의 콘셉트라 할 수 있다. 한편 솔에 카본 소재를 적용해 헤드 주변부로 무게를 더하며 안정감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2019년형 스파이더 투어 퍼터도 2월 중 출시된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webmaster@golfko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