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밸런타인데이 시즌 맞아 스페셜 패키지 선보여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밸런타인데이 시즌 맞아 스페셜 패키지 선보여
  • 황창연
  • 승인 2019.02.0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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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에서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위한 가격대별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랑하는 연인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준비한 ‘My beloved’ 패키지다. 이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을 1박 투숙하면 로트캡션 브뤼 (Rotkappchen Brut)’ 스파클링 와인 1병과 초콜릿, 마카롱 등으로 구성된 발렌타인 플레이트가 제공된다. 또 남산이 한 눈에 들어오는 세미 노천 사우나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14~16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된다.

이밖에 연중으로 로맨틱 스파 패키지도 선보이고 있다. 스탠다드 객실 1박과 조식 2, 프라이빗 커플 스파 50분을 이용할 수 있다. 호텔 20층 세미 노천 사우나에서 둘만의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더 없이 매력적인 패키지다. 커플 스파 이용 시 분위기 있는 캔들 세팅과 스파클링 샴페인 2잔이 제공돼 로맨틱 무드의 정점을 찍을 수 있다.

 

 

황창연 hwangcy@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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