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모자 앞자리 바뀐다. 솔레어 리조트 앤 카지노와 메인 후원계약 체결
박성현 모자 앞자리 바뀐다. 솔레어 리조트 앤 카지노와 메인 후원계약 체결
  • 황창연
  • 승인 2019.02.0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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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골프매거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성현(26)의 메인 스폰서가 솔레어 리조트 앤 카지노로 바뀐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은 7박성현이 여자 골프 역사상 최고의 조건으로 솔레어 리조트 앤 카지노와 메인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솔레어 리조트 앤 카지노는 수레스트 프로퍼티의 자회사인 브룸베리 리조트&호텔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엔리케 라존 회장의 산하에 있다. 라존 회장은 필리핀 마닐라에 본사를 둔 항만운영사 ICTSI(인터내셔널 컨테이너 터미널 서비스)의 대표 이사다.

자세한 후원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박성현은 2020년까지 솔레어 로고를 달고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조인식은 박성현의 귀국일정을 고려해 오는 14일에 열릴 예정이다.

 

 

황창연 hwangcy@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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